1190년 문과에 급제해 문하시중평장사에 오른 고려의 문신
| 시대 | 고려 중기 |
| 본관 | 장흥 마씨 |
마희원은 고려 중기의 문신으로 장흥 마씨의 인물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장흥 마씨 항목은 그가 1190년 문과에 급제해 문하시중평장사에 올랐다고 설명하며, 몽골 사신을 달래 복종시킨 일로 알려져 있다고 적습니다. 마천목의 문서에서는 마희원이 마천목의 4대조로서 문하시중을 지낸 것으로 소개됩니다. 생몰년과 한자 표기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위의 설명은 모두 장흥 마씨 개관 문서에 근거한 짧은 서술이며, 마희원 개인에 대한 별도 위키백과 문서는 없습니다. 몽골 사신과의 일화가 어느 해의 일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외교적 상황이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문하시중평장사라는 직책은 고려 시대 최고위 재상급이므로 가문의 위상이 높았음을 보여 주지만, 직책의 정확한 시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고려 시대 몽골과의 관계는 일반적으로 13세기에 본격화하므로, 연대와 일화는 후대 기록과의 대조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마희원은 마혁인 이후 마중기로 이어지는 흐름에서 설명되며, 11세손 마천목의 고조부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간 세대의 이름과 관계는 족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두었으며, 정확한 사항은 종친회와 족보에서 확인해 주세요. 전체 흐름은 장흥 마씨 문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
1190년 문과 급제, 문하시중평장사로 소개됩니다.
마천목의 고조부로 소개됩니다.
묘소의 위치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