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대신 등을 지낸 대한제국 관료, 1910년 일본 정부로부터 남작 작위를 받아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 오른 인물
| 생몰 | 1840 ~ 1916 |
| 시대 | 조선 말~일제강점기 |
| 본관 | 의령 남씨 |
남정철(1840~1916)은 본관이 의령이며 아들로 남장희가 있습니다. 유신환의 문인으로 유교를 공부했고, 홍문관과 사헌부에서 벼슬을 시작해 공조참판을 지냈습니다. 이후 평안도관찰사, 대사헌, 도승지, 형조판서, 예조판서, 한성판윤, 내부대신 등을 역임했습니다.
흥선대원군과 가까운 수구파 관료로 소개되며, 갑신정변 때 청나라의 출병을 요구하는 등 개화파의 정변이 좌절되는 데 관여했습니다. 아관파천 때는 고종의 환궁을 위한 교섭에 앞장섰다고 합니다.
1910년 한일 병합 조약 체결에 협조한 원로 대신으로서 그해 10월 16일 일본 정부로부터 남작 작위를 받았고, 아들 남장희도 남작위를 습작했습니다. 그는 2002년 발표된 친일파 708인 명단, 2006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일제강점기 초기 친일반민족행위 106인 명단,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가 친일인명사전 수록을 위해 정리한 수록예정자 명단에 포함되었다고 위키백과가 정리합니다. 이 기록은 의령 남씨 가문사의 한 면이며, 같은 문중 안에도 독립운동에 나선 남형우 같은 인물이 함께 있었습니다.
공조참판, 평안도관찰사, 대사헌, 형조·예조판서, 한성판윤, 내부대신을 거친 구한말의 고위 관료였습니다.
수구파 관료로서 갑신정변을 막는 데 관여했고, 아관파천 때는 고종의 환궁 교섭에 앞장섰다고 합니다.
병합 조약에 협조한 원로 대신으로 그해 남작 작위를 받았습니다. 이 사실은 위키백과가 소개하는 여러 친일 관련 명단에 올라 있는 근거가 됩니다.
아들 남장희가 남작위를 습작했습니다.
구한말 내부대신 등을 지내고 1910년 남작 작위를 받은 의령 남씨 관료입니다.
2002년 친일파 708인 명단, 2006년 106인 명단, 2008년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에 포함되었다고 소개됩니다.
남장희로 남작위를 습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