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대 총장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을 지낸 교회사학자·신학자

| 생몰 | 1952 |
| 시대 | 대한민국 |
| 본관 | 보성 오씨 |
오덕교(Deok-Kyo Oh)는 1952년 12월 14일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에서 태어난 신학자이자 교회사학자로, 위키백과가 보성 오씨로 분류합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연구원, 대학원(Th.M.)을 마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고 합니다. 한자 이름은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978년 목사 안수를 받았고 공군 군종장교로 복무한 뒤 1981년 대위로 전역했습니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역사신학 교수(1987~2014)로 가르쳤고 제7대 총장(2005~2009)을 지냈으며, 한국장로교신학회 회장(2010~2014), 몽골 울란바타르대학교 총장(2014~2017),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제7대 총장(2023년 취임)을 역임했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2015~2019),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총장 자문 및 겸임교수(2019년 이후)로도 활동했고, 2014년 요한칼빈탄생500주년기념사업회의 '올해의 신학자'로 선정되었습니다. 2025년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 총회에서는 신학위원장으로 '서울선언' 작성을 이끌었다고 합니다. 『청교도와 교회개혁』, 『장로교회사』, 『종교개혁사』, 『청교도 이야기』 등을 썼습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공개된 학문·교육 경력만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