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론 계열 문신으로 1722년 신임옥사 때 국문 중 사망한 인물
| 생몰 | 1693 ~ 1722 |
| 시대 | 조선 후기 |
| 본관 | 보성 오씨 |
오서종(吳瑞鍾, 1693~1722)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보성이며 노론 계열입니다. 아버지는 오두천입니다.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성균관 박사가 되었다고 위키백과가 전합니다.
1722년 목호룡이 노론 김창집 등 4대신을 포함한 60여 명이 경종을 시해하려 했다고 고변했을 때, 오서종은 유경유와 함께 이 일에 쓸 은을 구해 주었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는 이른바 임인옥사(신임옥사)로 이어진 사건입니다.
그는 국문 끝에 사망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 항목에는 본관, 생몰 정보, 가계, 경력의 세부를 더 보충해야 한다는 편집 요청이 붙어 있어, 자세한 행적은 『경종실록』 등 사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묘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