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차관·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지낸 공무원, 언론인
| 생몰 | 1949 |
| 시대 | 현대 |
| 본관 | 함양 오씨 |
오지철(吳志哲, 1949~ )은 대한민국의 공무원이자 언론인으로 본관은 함양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했고, 1973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에서 1977년 석사, 1995년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77년 대한체육회 국제과장으로 공직과 체육 행정의 길에 들어서 1982년 체육부 해외협력담당관과 체육청소년부 국제체육국장을 지냈으며, 1993년에는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객원연구원으로 있었습니다.
1994년 국립현대미술관 사무국장을 거쳐 문화체육부 국제체육국장,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문화정책국장·기획관리실장을 지냈고, 2003년 3월부터 2004년 7월까지 문화관광부 차관을 맡았습니다. 이후 법무법인 율촌 상임고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대통령비서실 정책특별보좌관,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고, 2007년 11월부터 2009년 5월까지 한국관광공사 사장으로 일했습니다. 그동안 2005년에는 2010게임산업전략위원회 위원장도 맡았습니다.
2010년 조선일보 방송부문 대표를 거쳐 2011년 1월 TV조선 대표이사 사장이 되었고,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와 원장, 하트-하트재단 인터내셔널 이사장, 제11대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회장 등으로도 활동했습니다. 1986년 체육훈장 백마장, 1996년 황조근정훈장(올해의 공무원), 2012년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습니다. 위키백과 「함양 오씨」 항목은 그를 함양 오씨 현대 인물로 소개합니다. 이 글은 공개된 공직·직책 중심으로만 정리했으며, 사생활 정보는 싣지 않았습니다. 체육 행정에서 출발해 문화·관광 정책을 거쳐 방송 경영에 이른 그의 이력은 공직과 민간을 오간 사례로 소개됩니다. 현재의 직책은 바뀔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공식 자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대한체육회 국제과에서 시작한 그의 경력은 체육부와 문화체육부, 문화관광부로 이어졌습니다. 2003~2004년 문화관광부 차관을 지냈고, 2007~2009년 한국관광공사 사장으로 일했습니다.
2011년 TV조선 대표이사 사장이 되었으며 1986년 체육훈장 백마장, 1996년 황조근정훈장, 2012년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습니다.
문화관광부 차관과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지낸 공무원 출신으로 TV조선 대표이사를 지낸 언론인입니다.
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