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차관과 행정자치부 장관, 동국대 총장을 지낸 공직자

| 생몰 | 1948 |
| 시대 | 대한민국 |
| 본관 | 보성 오씨 |
오영교(吳盈敎)는 1948년 2월 13일 충청남도 보령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공무원으로, 위키백과에 따르면 보성 오씨입니다. 수부초등학교와 웅천중학교, 대전보문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고, 1972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들어섰습니다.
중소기업청 차장(1997~1998), 산업자원부 차관(1999~2001),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2001~2005)을 지냈고, 고양국제전시장(킨텍스)의 초대 사장(2002~2003)도 맡았습니다. 2005년 1월부터 2006년 3월까지 제7대 행정자치부 장관을 역임했고, 제16대 동국대학교 총장을 지냈습니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충청남도지사에 출마했으나 득표율 21.74%로 3위를 기록해 낙선했습니다. 같은 해 11월에는 국정자문회의 의원 보궐 시 국정자문위원으로 추가 선임되었습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이 페이지는 공개된 공직 경력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오영교는 중소기업청과 산업자원부에서 경력을 쌓은 뒤 공기업 대표를 거쳐 장관에 올랐습니다. 킨텍스 초대 사장으로서 전시컨벤션 시설의 출범을 맡았고, 행정자치부 장관 시절에는 소방 간부 후보생 졸업 및 임용식 같은 행사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 자료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