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0·13대 국회의원을 지낸 변호사·정치인
| 생몰 | 1940 |
| 시대 | 대한민국 |
| 본관 | 보성 오씨 |
오유방(吳有邦)은 1940년 9월 18일 일제강점기 충청북도 청주군 현도면(지금의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변호사이자 정치인으로, 본관은 보성입니다. 1963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육군 대위로 전역했습니다.
1968년부터 민주공화당에서 활동하며 부대변인, 정책위원회 의장, 원내부총무를 지냈습니다. 1971년 제8대 총선에서는 서울 서대문구 갑에서 낙선했으나 1973년 제9대와 1978년 제10대 총선에서 서울 서대문구, 1988년 제13대 총선에서 서울 은평구 갑에서 당선되어 세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제14대(1992)와 제15대(1996) 총선에서는 낙선했습니다.
정당 활동은 민주공화당, 민주정의당, 민주자유당, 새한국당, 민주당, 새정치국민회의, 새천년민주당, 한나라당, 새정치민주연합, 더불어민주당 등으로 여러 차례 바뀌었고, 2016년 탈당 후 정계에서 은퇴한 것으로 위키백과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후 변호사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이 페이지는 공개된 경력만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