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코미디언, KBS 연예대상 대상 3회 수상
| 생몰 | 1971 |
| 시대 | 현대 |
| 본관 | 평산 신씨 |
신동엽(1971~ )은 충청북도 제천 출신의 방송인이자 코미디언으로 본관은 평산 신씨입니다. 1991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방송계에 들어섰고, 1992년 「코미디 전망대」 출연으로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습니다.
1996년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주연을 맡은 뒤 「해피투게더」, 「안녕하세요」, 「불후의 명곡」, 「마녀사냥」 등 여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오랫동안 예능 진행자로 활동했습니다.
1994년 백상예술대상 남자 코미디연기상을 비롯해 KBS 연예대상 대상(2002·2012·2022년), SBS 연예대상 대상(2016년) 등을 받았다고 소개됩니다.
1991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시작해 1992년 「코미디 전망대」로 데뷔했습니다. 같은 해 「웃으면 좋아요」의 '레일맨' 코너로 알려졌고, 1996년에는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주연으로 출연했습니다.
2001~2003년 「해피투게더」, 2010년 「안녕하세요」 메인 MC, 2011년부터 「불후의 명곡」, 2013년 「마녀사냥」 메인 MC 등을 맡았고 2012년에는 「SNL 코리아」 시즌2 호스트를 지냈습니다.
1994년 백상예술대상 남자 코미디연기상, 2014년 백상예술대상 TV 남자 예능상, KBS 연예대상 대상(2002·2012·2022년), SBS 연예대상 대상(2016년)이 소개됩니다.
평산 신씨로 소개됩니다.
1971년 제천 출생의 방송인·코미디언으로 오랫동안 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