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때 좌의정을 지낸 문희공파 파조
| 생몰 | 1374 ~ 1446 |
| 시대 | 조선 |
| 본관 | 평산 신씨 |
신개(申槩, 1374~1446)는 자가 자격, 시호가 문희(文僖)이며 평산 신씨 문희공파의 파조입니다. 종부시령 신안의 아들로, 1393년 문과에 급제하여 검열이 되었고 태조가 실록 열람을 요구하자 불가함을 강하게 논하여 이후 실록 열람을 막는 선례가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세종 때 이조판서·우참찬 등을 거쳐 《고려사》 편찬에 참여했고 1442년 감춘추관사로 완성에 관여했다고 하며, 1445년 좌의정에 올랐다가 이듬해 별세했습니다. 아들 신자준·신자승·신자형에게 가훈을 남겼다고 전해집니다.
황해도 평산군 세곡면 광평리에 있다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