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글씨·그림에 뛰어난 조선 중기의 예술가

| 생몰 | 1504 ~ 1551 |
| 시대 | 조선 |
| 본관 | 평산 신씨 |
신사임당(申師任堂, 1504~1551)은 본명이 신인선으로 알려진 조선 중기의 화가이자 문인입니다. 진사 신명화의 딸이며 덕수 이씨 이원수의 부인으로, 율곡 이이의 어머니입니다. 풀과 벌레를 그린 초충도와 포도·산수 그림이 전해지고, 시와 글씨에도 뛰어났다고 합니다.
평산 신씨 문희공파 계통으로 소개되며, 대종중 자료는 신개의 현손녀로 기록합니다. 강릉 오죽헌에서 자랐다고 전해집니다.
경기도 파주시 자운서원 일대에 있다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