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회장, 롯데지주 대표이사 회장

| 생몰 | 1955 |
| 시대 | 현대 |
| 본관 | 영산 신씨 |
신동빈(辛東彬, 1955~ )은 롯데그룹 회장으로, 본관은 영산 신씨입니다. 1955년 2월 14일 일본 도쿄에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1977년 아오야마가쿠인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마쳤습니다. 이 문서는 현존 인물이므로 위키백과에 공개된 학력과 경력 가운데 공적 이력만 중립적으로 정리합니다.
1981년부터 1988년까지 노무라증권 런던 지점에서 일한 뒤 1988년 일본 롯데상사에 입사했습니다. 1990년 호남석유화학 상무로 한국 롯데 경영에 참여하기 시작했고, 1991년 롯데 오리온즈 구단주 대행, 1995년 지바 롯데 마린스 대표이사를 맡았습니다. 1997년 롯데그룹 부회장에 올랐으며, 2004년에는 호남석유화학 공동대표이사가 되었습니다.
2011년 롯데그룹 회장에 취임했고, 2017년에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과 함께 롯데지주 대표이사 회장을 맡았습니다. 이 밖에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스키협회 회장을 지냈고, 2015년 8월 이후 롯데 자이언츠 구단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롯데홀딩스 대표이사와 지바 롯데 마린스 구단주 직함도 함께 적고 있으나 최신 직함은 공식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2015년에는 형 신동주와 경영권을 둘러싼 분쟁이 있었고, 2017년에는 아버지 신격호와 함께 경영비리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는 기록이 위키백과에 있습니다. 이 항목은 사실 관계의 세부와 법적 판단을 다루지 않으며 해당 기관의 결정과 보도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롯데는 제과·유통·호텔·화학·건설 등 한국과 일본에 걸친 기업집단입니다. 같은 영산 신씨로는 부친 신격호와 작은아버지 신춘호가 있습니다.
1988년 일본 롯데상사에 입사해 1990년 한국 롯데 경영에 참여하고, 2011년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아버지 신격호, 작은아버지 신춘호, 형 신동주도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