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반정을 이끌고 영의정에 오른 무장·공신
| 생몰 | 1575 ~ 1643 |
| 시대 | 조선 |
| 본관 | 평산 신씨 |
신경진(申景禛, 1575~1643)은 신립의 맏아들로, 광해군의 난정을 개탄하여 인조반정을 주도하고 정사일등공신에 책록되었다고 합니다. 병조판서로 훈련·호위·포도 3대장을 겸하였고 병자호란 때는 남한산성 수비를 맡았으며, 우의정·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올라 평성부원군에 봉해졌다고 전해집니다. 아버지가 몸을 던진 강의 물고기를 평생 먹지 않았다는 일화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