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조약에 조선 대표로 나선 무신
신헌(申櫶, 1810~1884)은 조선 말기의 무신으로, 1876년 강화도 조약 체결 때 조선 측 대표(접견대관)로 일본과 교섭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병조판서 등을 지냈고 군사·국방에 관한 저술을 남겼다고 전해집니다. 평산 신씨 일가로 소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