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흠의 아들로 선조의 사위가 된 문신
🌳 평산 신씨 시조 계보도에서 보기 →
신익성(申翊聖, 1588~1644)은 신흠의 맏아들로, 선조의 딸 정숙옹주와 혼인하여 동양위에 봉해졌습니다. 광해군 때 폐모론에 반대하다 쫓겨났다가 인조반정 후 다시 등용되었고,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서 끝까지 싸울 것을 주장하여 척화오신의 한 사람으로 심양에 끌려갔다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