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대통령표창(2016)

| 생몰 | 1893 ~ 1969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파평 윤씨 |
윤담(尹淡, 1893~1969)은 충청남도 청양군 운곡면 모곡리 출신으로, 1919년 4월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인근 밀양리에서 계획되었던 시위가 4월 3일 헌병에 발각되어 무산되자, 4월 6일과 8일 밤 김가봉·이서규·이대집 등 마을 주민들과 함께 국사봉 등 인근 산에 올라 횃불을 올리고 만세를 불렀다.
이 일로 태 90을 받았으며, 2016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다.
출처: 굿모닝충청 「1919, 모곡리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