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해외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900 ~ 1946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파평 윤씨 |
윤명선(尹明善)은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이다. 경성고등보통학교 사범과와 도쿄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조선총독부 경성지방법원 서기관을 지냈다.
친일 행적 1934년 만주국 총무청에 들어가 통계 업무를 맡았고, 1942년 만주국 전매총국 주정과장, 1944년 젠다오성(間島省) 민생청장을 거쳐 1945년 젠다오성 차장으로 승진하는 등 만주국 관리로 복무하며 훈장을 받았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