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건국포장(2021)

| 생몰 | 189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파평 윤씨 |
윤동만(尹東萬, 1898~)은 1919년 3월 충남 강경 옥녀봉에서 벌어진 만세시위를 엄창섭(嚴昌燮) 등과 함께 주도하였다. 이날 옥녀봉에는 약 500명의 군중이 모여 태극기를 흔들며 독립만세를 외쳤다.
윤동만은 시위에 앞서 태극기를 만들어 배포하는 등 시위를 조직하는 데 앞장섰으며, 이 일로 체포되어 징역 8월을 선고받았다. 강경 옥녀봉은 논산의 대표적 3·1운동 발상지로 꼽힌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