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대통령표창(1996)
| 생몰 | 1891 ~ 196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파평 윤씨 |
1919년 시흥 수암리 만세시위에 1천여 군중과 함께 참여하다 태 90을 받았습니다. 1902년부터 1911년까지 서당에서 수학하였고, 1919년 3월 30일 산현리에서 화정리로 이동해 능곡리 주민들의 만세 소식을 듣고 수암면 비석거리 시위에 합류, 주도적으로 이끌었습니다. 흥분한 군중이 주재소와 면사무소를 습격하려 하자 평화적 시위를 독려하였고, 1996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디지털시흥문화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