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공민왕 때 좌정승, 하성부원군, 양평공파 파조
| 시대 | 고려 말 |
| 본관 | 창녕 조씨 |
조익청(曺益淸)은 고려 말의 인물로, 창녕 조씨 양평공파(襄平公派)의 파조입니다. 공민왕 때 좌정승을 지냈고 하성부원군에 봉해졌으며, 시호는 양평(襄平)입니다.
그의 후손은 시호를 따서 양평공파를 이룹니다. 창녕 조씨 대종회는 전체 종원의 약 65%가 양평공 후손이라고 추산한다고 전합니다. 위키백과에 48개 안팎의 파가 실린 창녕 조씨에서 가장 큰 계열인 셈입니다.
손자 조상치(曺尙治)는 단종 때 집현전 부제학을 지냈고 부제학공파의 파조가 되었습니다. 정확한 생몰 연도와 묘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조익청의 시호 '양평'을 딴 양평공파는 창녕 조씨에서 가장 큰 계열입니다. 대종회는 전체 종원의 약 65%가 양평공 후손이라고 추산한다고 합니다.
손자 조상치가 부제학공파의 파조가 되면서, 조익청의 후손 가운데서도 다시 파가 갈라졌습니다.
위키백과의 창녕 조씨 문서는 조익청을 고려 공민왕 때 연저수종공신으로 좌정승과 하성부원군에 오른 인물로 소개합니다. 생몰 연도와 묘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고려 말의 창녕 조씨로는 위화도 회군 때 좌군도통사였던 조민수가 있어, 두 사람 모두 창성·하성 등 부원군 작호와 함께 기억됩니다. 두 사람의 직접적인 가계 관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묘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양평공파(대종회 추산 창녕 조씨 전체의 약 65%). 손자 조상치는 부제학공파의 파조입니다.
고려 공민왕 때 좌정승을 지내고 하성부원군에 봉해진 조익청입니다. 시호가 양평이어서 양평공파라고 부릅니다.
대종회는 전체의 약 65%로 추산한다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