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의병으로 활약하다 정유재란 때 남원에서 전사한 진안 현감, 호는 용암
| 생몰 | 1597 |
| 시대 | 조선 중기 |
| 본관 | 장흥 마씨 |
마응방(?~1597)은 조선 중기의 인물로 본관은 장흥이며 자는 정숙(靖叔), 호는 용암(龍菴)입니다. 출생년은 알려져 있지 않고 사망년은 1597년입니다. 음보로 관직에 나아가 통훈대부로 진안 현감 겸 남원진관 병마절제도위를 지냈으며, 진안 현감 재임 중 백성들에게 선정을 베풀었다고 전합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크게 활약했고, 1597년 정유재란 때 남원에서 왜적과 싸우다 전사했다고 합니다. 사후 이조참판에 추증되었고 1807년(순조 7)에는 승정원 좌승지 겸 경연 참찬관으로 추증되었습니다. 남원의 충렬사에 배향되었으며, 저서로 『용암집(龍庵集)』이 있습니다.
가계로는 장흥부원군 충정공 마천목의 7대손이며, 구례현감을 지낸 장흥 마씨 현감공파의 파조 마반의 6대손이라고 합니다. 동생 마응정은 광릉 참봉을 지냈고 1597년 정유재란 때 용성 전투에서 전사하여 참찬으로 추증되었습니다. 부친과 모친의 이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서술은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반하며, 전사한 장소를 남원성이라 구체적으로 적은 문서는 보지 못해 여기서는 남원으로만 적었습니다. 형제가 함께 정유재란에서 전사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장흥 마씨 문서의 현감공파 설명도 함께 보세요.
1592년 의병으로 활약했고 1597년 남원에서 전사했다고 합니다.
마천목의 7대손으로 현감공파 계통입니다. 장흥 마씨 문서를 보세요.
묘소의 위치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남원의 충렬사에 배향되었다고 합니다.
동생 마응정도 정유재란 때 용성 전투에서 전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