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3년 식년 문과에 급제해 성균관 전적을 지낸 문신, 자는 자승
| 생몰 | 1574 |
| 시대 | 조선 중기 |
| 본관 | 장흥 마씨 |
마계변(1574~)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장흥이며 자는 자승(子承)입니다. 전라도 강진 출신으로 기록되고, 몰년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에서 확인되는 가족은 아버지 마희조(馬希祚)뿐이며, 어머니와 형제 등 다른 가계 정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624년(인조 2) 생원이 되었고, 1633년(인조 11) 식년 문과에 급제했습니다. 이 사실의 근거는 『국조문과방목』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후 성균관 전적을 역임했습니다. 성균관 전적은 유생 교육을 돕는 관직으로, 학문에 밝은 사람이 맡았던 자리입니다.
위키백과 문서가 짧은 토막글이어서 이 이상의 행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마계변은 장흥 마씨가 강진 일대에서 과거를 통해 관직에 나아간 사례로 의미가 있습니다. 같은 지역에 전라병영성을 쌓은 마천목의 가문이 있고 강진군 군동면·작천면이 마씨 집성촌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과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생년 1574년은 위키백과 표기를 따른 것이며, 자세한 행적은 『국조문과방목』 등 원자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체 가문의 흐름은 장흥 마씨 문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
1633년(인조 11) 식년 문과에 급제했다고 위키백과가 적습니다.
강진군 군동면·작천면은 마씨 집성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흥 마씨 문서도 보세요.
묘소의 위치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