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서성환의 차남
| 생몰 | 1963 |
| 시대 | 대한민국 |
| 본관 | 이천 서씨 |
서경배는 1963년 1월 14일 서울에서 태어난 기업인으로 본관은 이천이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입니다. 창업주 서성환의 2남 4녀 가운데 차남이자 막내로, 경성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 경영대학원을 마쳤습니다.
1987년 태평양화학(현 아모레퍼시픽)에 입사해 경영에 참여했고, 2013년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되었습니다. 배우자는 신윤경이며 자녀는 장녀 서민정, 차녀 서호정입니다.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오르면서 한때 국내 주식 부자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영문 위키백과의 이천 서씨(Icheon Seo clan) 항목은 서경배를 서희와 함께 대표 인물로 꼽습니다.
서경배는 아버지 서성환이 일군 회사를 이어받아 2013년 지주회사 체제의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되었습니다. 이천 서씨는 고려 문벌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근현대에 들어서는 서일·서민호·서영훈·서성환·서경배처럼 독립운동·정치·시민사회·산업 분야로 폭넓게 퍼졌다는 점이 이 본관의 한 특징입니다.
개인 재산이나 순위처럼 시기에 따라 바뀌는 정보는 여기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해당 없음(생존 인물)
부친 서성환, 배우자 신윤경, 딸 서민정·서호정. 본관 이천 서씨 문서도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