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대법원장(1993~1999)
동명이인 안내 — 같은 이름의 다른 인물:
윤관(尹瓘) — 별무반을 창설해 여진을 정벌하고 동북 9성을 쌓은 고려 명장
| 생몰 | 1935 ~ 2022 |
| 시대 | 현대 |
| 본관 | 해남 윤씨 |
윤관(1935~2022)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으로 본관은 해남이며 고산 윤선도의 12대손이라고 위키백과에 소개됩니다.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태어났고, 1958년 제10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했습니다. 같은 이름의 고려 시대 장군 윤관은 파평 윤씨이므로 서로 다른 인물입니다.
합격 뒤 해군 법무관으로 복무했고 1965년 광주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되었습니다. 1972년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지냈으며 1981년 서울지법 북부지원장, 1982년 서울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를 맡았습니다. 이어 1983년 청주지방법원장, 1984년 전주지방법원장을 지냈고 대법관을 거쳐 제9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1993년 9월 27일부터 1999년 9월 22일까지 제12대 대법원장을 지냈고, 2022년 11월 14일 숙환으로 87세에 별세했습니다. 위키백과 문서에는 대법원장 재임 중 구체적 업적이 서술되어 있지 않아 여기서는 경력만 정리했습니다. 사적인 정보는 다루지 않으며, 공직 경력에 한정해 소개합니다. 해남 윤씨 가문의 흐름은 해남 윤씨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판사로 시작해 대법원 재판연구관, 법원장, 대법관을 거쳤습니다. 자세한 임명 시기는 위키백과 문서를 따릅니다.
고려의 여진 정벌 장군 윤관은 파평 윤씨입니다. 이름이 같아도 가문이 다릅니다.